[re] 다변량 분산분석 에서 사후 검정시…
글쎄요. 어디서 그런 문구를 보셨는지요?
행렬로 구해지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은 좀 그렇고요.
종속변수들의 관계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좀더 나을 거 같네요.
MANOVA를 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종속변수가 여러개 있을 경우, 그 종속변수들의 상관이 높다거나 관계가 깊을 경우에 각각 분석을 하는 것 보다는 한번에 분석을 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Wilks, Pillai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 통계량 들은 사실 이론적인 값들이라 어떻게 설명드리기가 애매합니다. 어떤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말하기도 사실 문제가 있고요. 다만,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Wilks’ Lambda 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 통계량 등에 대해서는 다변량분석이나 GLM 관련 서적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StatEdu가 되길 빌며 …
>다변량 분산분석에서 보면 ‘
>일반분산분석과 다리 F-검정을 적용할 수 없고 이는 실시 과정은 동일하지만 처리제곱합과
>잔차제곱합이 행렬로 구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4가지 검정통계량을 이용해 검정을 실시한다.’
>라고 하여 wilk’s Lambda, Pillai’s Trace, Hotelling-Lawley Trace, Roy’s Greatest Root
>
>네 가지 기법을 적용시키잖아요?!
>
>근데 각 기법의 차이점은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
>그리고 F검정을 사용못하는 이유가 처리제곱합과 잔차제곱합이 행렬로 구해지기 때문이라는
>
>말이 쉽게 이해가가지 않아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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