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효과가 유의할 때 독립변수 부호 변화시, 조절효과 해석
교수님 안녕하세요. 조절효과 해석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X->Y는 양적으로 영향을 미쳤는데 (0.022**), X*M->Y로 조절변수 효과가 있을 때 X의 부호가 부적 영향으로(-0.125**) Y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부호가 바뀌고 효과도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조건부 계수라서 독립변수의 부호는 중요하지 않고 유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에디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 X의 효과가 M의 조절효과를 반영하기보다는 M자체로 설명될 수 있다는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조건계수라서 부호가 중요하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에디터의 이러한 코멘트에 대해서 반박할 근거나,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해외 논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isting replies
이일현 (2025-01-06 10:58:01)
조절효과가 있는 경우 독립변수의 부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y = 1 + 0.022 x
y = 1 - 0.125 x + 0.1 m + 0.2 xm
의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x, m 독립변수와 조절변수 모두 5 점 척도라고 가정하죠.
조절변수의 m = 1,2,3,4,5 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위 결과는 결국
m=1 --> y = 1-0.125x + 0.1 + 0.2x = 1.1 + (-0.125+0.2)x = 1.1 + 0.075 x
m=2 --> y = 1-0.125x + 0.2 + 0.4x = 1.2 + (-0.125+0.4)x = 1.1 + 0.275 x
m=4 --> y = 1-0.125x + 0.4 + 0.8x = 1.4 + (-0.125+0.8)x = 1.1 + 0.675 x
y = 1.2 + 0.275 x
y = 1.4 + 0.675 x
Legacy document_srl: 305380 / Legacy URL: http://www.statedu.com/QnA/30538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