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지구성
교수님 안녕하세요
직장내 괴롭힘을 주제로해서 석사논문 준비중입니다.
논문을 처음 쓰다보니 설문조사 항목 구성에 오류가 있는것 질문 드립니다.
독립변수(1개) 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예를 들어 남웅(2010)이 개발한 간호사 직장내 괴롭힘 22문항(일반적 괴롭힘) + (추가) 다른 연구자가 개발한 설문지 측정도구 (Cyber 괴롭힘) 일부 中 5문항 추가 시켜서 총 27문항으로 구성
일반적인 대면 괴롭힘(22문항) + 사이버 괴롭힘(비대면)을 구분해서 측정 해볼려고 구성했습니다.
SPSS 탐색적 요인분석시에는 22 문항에 대해서는 요인항목이 선행 연구랑 동일하게 묶이는데요
추가시킨 5항목(개발자가 참고한 논문이 남웅이 개발한 직장 괴롭힘에서 참고한 논문과 비슷합니다) 이
22문항 요인항목에 포함되어 버립니다.
이럴 경우 SPSS 탐색적 요인분석 , AMOS 확인적 요인방식을 통해서 2가지 종류 설문 문항건에 타당성이나 신뢰성 검증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질문 드립니다.
추가로 가설을 1. 직장내 괴롭힘(대면)은 000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1-1 직장내 사이버 괴롭힘(비대면) 은 000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구성해도 되는걸까요?
Existing replies
이일현 (2024-11-27 10:44:00)
대면과 비대면의 척도를 하나의 척도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서로 다른 척도로 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겠습니다.
서로 다른 척도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2개의 척도로 놓고 각각 보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문항을 봐야 알겠지만, 비대면 문항의 내용이 대면의 문항과 유사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같은 요인으로 묶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다른 척도로 봤을 때는 2개의 척도가 서로 판별타당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Legacy document_srl: 304977 / Legacy URL: http://www.statedu.com/QnA/30497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