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 데이터로 조절효과 검증 시
안녕하세요.
매번 통계 강의 및 Q&A 로 도움 많이 받고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에도 궁금한 것이 생겨 이렇게 여쭙는데요,
회귀분석에서 1,2차 시점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y=어떤 변수의 2차-1차 변화량으로 볼 때, covariate으로 1차 시점의 데이터를 넣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분석하려고 하는 것이 x=1차 시점의 변수 a, w=1차 시점의 변수 b, y=2차 시점의 변수 c (변화량 아님) 인 경우에도 covariate으로 1차 시점의 변수 c (즉 1차 시점의 y)를 넣어야 하나요?
만약 넣어야 하거나, 넣지 말아야 한다면 그 이유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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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현 (2024-08-28 10:56:37)
예.
인과관계는 원칙적으로 시간의 흐름이 있습니다.
독립변수는 과거, 종속변수는 현재인것이죠.
따라서 종단 자료로 분석을 하는 경우에는 x : 1차, y : 2차 시점의 변수를 넣는 것이 타당합니다.
장어 (2024-08-29 10:48:01)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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