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적 요인분석 모델 구성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논문작성을 위해 AMOS 구조방정식 통계를 돌리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선의적 부러움'과 '모방소비 성향' 그리고 '지속구매의도' 간의 관계를 연구하고자 합니다.
선의적 부러움은 소유욕, 동경, 존경의 3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되며, 모방소비 성향은 의식적 모방소비, 충동적 모방소비, 비의식적 모방소비, 계획적 모방소비의 하위요인으로 구분됩니다. 마지막으로 지속구매의도는 단일요인입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위해 모델을 구성한다고 하면 모두 하위요인으로, 즉 소유욕, 동경, 존경, 의식적 모방소비, 충동적 모방소비, 비의식적 모방소비, 계획적 모방소비, 지속구매의도를 각각 잠재변수(원형)에 배치하고 각 하위요인에 해당하는 설문 문항을 관측변수(사각형)에 배치하는 것이 맞을까요?
확인적 요인분석 간 모델을 구성함에 있어 하위요인으로 나눈 상태로 분석을 해야 하는지(ex. 소유욕, 동경, 존경) 또는 하나로 묶어서 해야 하는지(ex. 선의적 부러움) 여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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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현 (2024-08-11 12:03:09)
1. 3개 도구의 확인적 요인분석에서는 요인을 잠재변수로 각각 3번 분석합니다.
2. 개별 도구의 CFA 결과 타당하다면 하위 요인을 항목 묶음으로 해서 연구모형의 CFA 를 합니다.
이때에는 3개(선의적 부러움, 모방소비 성향, 지속구매의도)를 잠재변수로 놓고, 하위 요인을 측정변수로 놓고 분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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