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분계수
ox문제도 반분계수가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 o=1, x=2로 설정하고 해도 되는지요?
Legacy document_srl: 84309 / Legacy URL: http://www.statedu.com/QnA/84309
글쎄요. 상황이 애매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변환을 사용해서 사용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단위가 상당히 크다면 로그변환을 해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먼저, x 에 변환을 해서 양수로 만든 다음에 로그변환 등을 취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변환을 해야 된다는 것은 data 마다 다르기 때문에 게시판에서 답변 드리기는 애매하네요. > 전에 spss에서 basic 교육을 받았던 수강생입
결국 7점 척도의 20개의 문항이 있는데 이것을 4개의 요인으로 축소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입니다. 우선,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사항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만약 이 20개의 문항이 기존에 검증된 척도일 경우에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증된 척도가 아닌 경우에는 요인분석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묶어줘야겠죠. 요인분석에 관한 질문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검색을 해보시고 공부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일원분산분석과 이원분산분석의 개념이 혼동되어 질문 드립니다. 1. 사전/사후/추후가 있는 연구일 경우 repeated measure ANOVA는 일원분산분석이 맞나요? 2. 또한, 독립변수가 2개인 혼합설계변량분석은 이원분산분석이 맞는 것인건가요? 3. 치료효과를 검증하려 할때 치료여부로 통제집단/실험집단을 나누고 시기를 사전사후추후 세가지를 본다면 이는 혼합설계분산분석일까요? 그렇다면 이는 일원분산분석이 아닌 이원 분산분석으
이런 경우의 분석 기법으로 교차분석(chi-square test)을 이용하여 분석을 하면 할수 있습니다. 강좌에 가시면 비슷한 예제가 있으니 확인해 보십시오. …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StatEdu가 되길 빌며 … >네 두 집단 사이의 빈도값이 나온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지방도시사이의 > >재해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조사를 작성했습니다. > >그런데 지금 두 도시사의의 차이점을 알아보려고 통계프로그램을 코딩하고
더빈-왓슨(DW) 통계량은 data 들의 1차 자기상관을 판정하는 도구로 쓰여집니다. 올리신 글을 보면 제대로 이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DW 통계량은 가설검정에 쓰이는 통계량이 아니기 때문에, 검정통계량이나 p 값 등이 없습니다. 값을 보고 직관적으로 판단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 값들에 대한 정확한 기준도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잠깐 말씀드리면 DW : 0 ~4 사이에 존재하는데 0 : 양의 자기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