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인분석(데이터축소)
저는 현재 고객만족도 관련 척도개발을 위한 초안문항 43항목을 개발하여 589/610부의 설문지 결과를 가지고 요인분석을 수행하는 중입니다.
이제껏 요인분석은 무조건 베리맥스만 해야한다고 굳게 믿어왔습니다.그런데, 어제 서비스 품질측정척도인 SERVQUAL 논문을 읽다가, oblique를 이용했다는걸 알게되어 직교회전보다 독립적이지 않은 변수들간에 더욱 유용한 요인분석방법임을 파악했습니다.
물론, SPSS에서는 프로맥스라고 부린다는 것까지…
그런데, 질문이요…
일단, 프로맥스에서 카파가 뭔가요? 기본 4로 지정되어있네요.
두번째로 베리맥스는 회전된 성분행렬이라 표시된 테이블에서 요인적재값이 낮거나 두개 이상의 요인에서 높게 나오면 해당 문항을 삭제한다라고 알고 있는데, 혹시 프로맥스는 문항 축소를 위해 어떤 테이블 이용해야 하나요? 패턴행렬과 구조행렬이 출력되네요.
그리고, 오블리민도 같은개념의 사각회전이쟎아요. 거기에 나온 델타값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결론은 43항목, 589부의 설문지 결과를 가지고 고객만족도 측정척도를 개발하고자 하는데,
1. 프로맥스와 오블리민 분석에 나온 카파나 델타의 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의미는 무엇인지
2. 결과 테이블은 패턴행렬표와 구조행렬표 중에 어떤것을 사용해야하는지,
3. 문항 제거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하는지(요인적재값 0.4이하 or 적재값이 두개의 요인에서 높게 나오는 등) – 패턴행렬표에 음수가 자주 나오는거 같은데, 그 문항은 요인적재값이 낮다고 판단하고 제거해야하나요?
이 궁금합니다.
척도개발을 위해 요인분석은 철저하게 하고 싶은데, 저의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Legacy document_srl: 83781 / Legacy URL: http://www.statedu.com/QnA/83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