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효과 m-1sd, m, m+1sd값

안녕하세요 교수님! 게시판 통해 항상 도움 잘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세스 매크로를 통해 분석 중 m-1sd 값과 m+1sd 값이 절대값이 동일하지 않은 현상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조절변수에 대한 왜도, 첨도 문제는 없었구요, 

편포일까 하여 확인한 결과 조절변수에 대한 빈도는 1=131 / 2=137 / 3=306 / 4=447 / 5=821 였습니다.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다고 나오는데,

시각화 시 m-1sd값은 -1.23, m+1sd 값은 1.04이므로 이 모형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봤을 때는 다음과 같은 대답을 주었고, 해석에 문제는 없다고 이해하였습니다.

One SD above the mean is above the maximum observed in the data for W, so the maximum measurement for W is used for conditioning instead.”

이 문장은 단순히 “평균 + 1SD”가 실제 데이터 최대값을 초과해서, 최대값을 대신 사용했다는 뜻이야.

➡ 즉, 원래는 5.162를 사용하려 했지만, 실제 데이터 최대값(5)을 넘었으므로 5로 조정한 것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isting replies


이일현 (2025-03-19 18:27:54)

이 자료의 

M = 3.92

SD = 1.24

이며

M-SD = 3.92 – 1.24 = 2.68

M+SD = 3.92 + 1.24 = 5.16

이 됩니다. 

그런데 5 점 척도이므로 5를 넘을 수 없으므로 M+SD = 5.00 으로 조정됩니다. 

분석 시에는 평균 중심화를 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나온 것입니다. 

문제는 n=1842 로 꽤 큰 data 이기 때문에 왜도, 첨도가 정상범위 안에 들어온 것입니다. 

실제 이 자료는 아래 그림과 같이 오른쪽으로 치우쳐진 자료입니다. 

정규성을 가정할 수 없으므로 회귀분석 결과는 bootstrap 결과로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ㅇㅇㅇㄴ (2025-03-19 20:39:34)

교수님 감사합니다! n수가 커서 왜도, 첨도가 정상값으로 나타난 거군요…

몇 가지만 더 여쭙고 싶습니다.

– bootstrap 시행 뒤에도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다고 하면, 본 모형을 활용해도 괜찮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 본 모형을 프로세스 매크로로 시각화할 때 그래프에 나타난 각 선 유형을 ‘M-SD’, ‘M’, ‘M+SD’로 표현할 수 없겠죠? 


이일현 (2025-03-24 09:38:42)

1. 예.

2. Johnson-Neyman 결과를 그래프로 제시하고 그것으로 해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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