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교수님!
비가 많이 오는데 잘지내고 계시죠?
제가 오늘 드릴 질문은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 분석 전 피어슨 상관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책에서는 상관관계 분석이 모형을 돌리기전
다중공선성를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알아본다고 적혀있었습니다.
기존 선행연구들은 잠재변수간에 상관관계가 존재하고 값은 0.8미만이였습니다.
저의 경우 잠재변수간에 상관관계가 유의미하지 않거나 0.8 미만이였습니다.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을 분석하려면
상관관계 값이 유의미 하나 0.8 미만이여야만 하는것인지 궁금해져서
여러서적을 찾았지만 속시원히 답을 알수가 없어 이렇게 여쭤보게되었습니다.
혹 상관관계에서 유의미한 값이 나오는것이 필수적이라면
저와같은 경우 이론적 배경에서 선행연구를 통해 관련성을 모두 밝혀야 하는 것일까요?
바쁘시겠지만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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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현 (2023-06-07 16:16:11)
관계 없습니다.
다만 상관관계가 유의하지 않으면 인과관계 역시 유의하지 않게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논문에서는 상관관계가 유의하게 나온 것입니다.
다중공선성이 발생되면 상관계수가 커지게 되면 보통 “0.6 이상이면 의심, 0.8 이상이면 존재한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분석 전 상관관계가 0.8 미만이면 다중공선성이 없다라고 하고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상관관계가 0.8 이상이면 다중공선성이 반드시 발생하는가?
이런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0.8 이상이어도 다중공선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회귀분석에서는 다중공선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VIF, Tolerence 로 밝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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